류현진(30)을 제치고 2017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NL 디비전시리즈 4선발로 낙점된 알렉스 우드(26). 그와 오는 11월 25일 결혼식 올릴 수잔나 빌라리얼. 직업은 부동산 중개 대리인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