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령, 안면인식장애 고백 "10번 이상 봐야 알아봐"
입력 2017.01.05 10:22
수정 2017.01.05 15:30
택시 조미령의 안면인식장애가 화제다. tvN 방송 캡처.
택시 조미령이 안면인식장애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미령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인사를 안해 버릇 없다고 오해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그 이유가 안면인식장애 때문이라는 것.
조미령은 "사람을 못 알아봐 인사를 안 한다"면서 "보통 사람을 10번 이상 봐야 알아본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안면인식장애는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조미령은 과거에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같은 고충을 고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