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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시청률 하락세…'낭만닥터 김사부' 굳건

김명신 기자
입력 2016.12.21 00:05
수정 2016.12.21 00:07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이 방송 2회만에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다. KBS2 '화랑' 캡처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이 방송 2회만에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다.

20일 리얼타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화랑' 2회는 프로그램 방영시간 기준 평균 리얼타임시청률 5.41%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첫회 6.31%보다 하락한 수치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22시 49분대로 7.32%를 나타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평균 리얼타임 시청률 21.15%, 최고 1분 시청률 24.62%(오후 11시 01분)를 나타내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화랑'에서는 막문(이광수)을 잃은 무명(박서준)은 삼맥종(박형식)을 막문을 죽인 원수로 오해하고 격돌, 아로(고아라)가 우연히 같은 공간에서 둘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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