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면된다, 더원이라는 결정적 이유?
입력 2016.06.06 09:39
수정 2016.06.06 10:49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를 꺾은 하면된다의 정체가 더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를 꺾은 하면된다의 정체가 더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하면 된다 백수탈출'이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해 음악대장 하현우를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됐다. 투표결과에서 '백수탈출 하면된다'는 음악대장에 66대 33으로 승리했다.
가면을 벗은 음악대장으 하현우였다. 하현우는 '하면 된다'에 대해 "가왕이 될 만한 분"이라고 칭찬했다.
앞서 김현철은 '하면된다' 무대 후에 "내가 아는 사람과 아주 비슷하다"며 가수 더원을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마이크를 쥐는 손동작이나 고음을 올릴 때 취하는 모션, 독특한 애드리브, 창법 등을 이유로 하면 된다가 더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