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효과? 시청률 폭발
입력 2016.06.06 08:29
수정 2016.06.06 10:41
MBC '일밤-복면가왕'이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의 정체 공개에 시청률이 상승했다.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MBC '일밤-복면가왕'이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의 정체 공개에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복면가왕'은 14.1%(전국 기준)를 기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0.1%),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4.8%)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하면 된다'에 패해 가면을 벗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악대장의 정체는 예상대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였다.
'해피선데이-1박2일'은 12.7%, MBC '일밤-진짜사나이2'는 11.1%,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