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입건…"가중처벌 가능"
입력 2016.05.02 06:07
수정 2016.05.02 06:08
이창명이 가중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MBC 섹션TV 캡처
이창명이 가중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창명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한 변호사는 "이창명의 음주운전 사실 은폐 정황이 드러날 경우, 가중 처벌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위드마크 공식의 경우 법이 허용한 기준치보다 높게 나오는 게 아니라 해당 기준 선상에 걸쳐 있을 경우 법원이 신중하게 결정한다. 위드마크 공식이 법정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 지는 확답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창명은 위드마크 공식 적용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에 이르는 0.16%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