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진짜 35-23-36? 누드톤 댄스로 인증
입력 2016.03.21 09:23
수정 2016.03.21 09:25
유승옥. SBS '인기가요' 캡처
유승옥이 UFC 서울대회 옥타곤걸로 발탁된 가운데 인기가요에서의 누드톤 드레스가 새삼 화제다.
유승옥은 지난해 3월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유승옥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35-23-36의 환상적인 몸매도 숨길 수 없었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콘셉트로 출연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도 애틋한 연인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유승옥은 지난달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통해 몸짱스타로 등극했다. '세계 머슬마니아 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톱5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