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유명 탤런트, 20대 여성 성추행 논란 "이게 네 엉덩이냐"
입력 2016.03.15 07:44
수정 2016.03.15 07:45
'풍문쇼' 남보라 열애설이 화제다. 채널A 방송 캡처.
50대 유명 탤런트 A씨가 20대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서울 청담동 최고급 바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경찰에 전화를 걸어 A씨가 "이게 진짜 네 엉덩이냐?"고 말하며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신고에 따라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A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