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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별밤 자두, 멤버 강두에 "연락처 몰라 결혼식 못 불러"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5 06:37
수정 2016.01.25 06:38
복면가왕 별밤 자두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별밤 자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함께 호라동한 강두와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자두는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과거 동료로 활동했던 강두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연락 안 한 지 꽤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락처를 몰라 결혼식에도 못 불렀다"며 "2006년부터 못 봤다. 만나면 90도로 인사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두는 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강두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역시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아쉬워 한 자두는 "1~2주 전에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른다"면서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자두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복면을 쓰고 등장했다. 이날 '별이 빛나는 밤에'는 '노래덕후 능력자'와 1라운드 1조에서 대결을 벌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52 대 47로, 5표 차이로 탈락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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