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전소민 결별, 무명시절 서럽게 한 독설
입력 2016.01.06 07:04
수정 2016.01.06 07:04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했다.ⓒ비밀결사단/엔터테인먼트아이엠
윤현민 전소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전소민의 무명시절 사연이 화제다.
전소민은 지난 2014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 무명시절 독설을 듣고 좌절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전소민은 이날 "'너는 주연배우 얼굴이 아니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그래서 굉장히 의기소침할 때가 많았는데 '오로라공주'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됐을때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5일 "윤현민과 전소민이 드라마 촬영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말 결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