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유이와의 육탄전 비화
입력 2015.11.21 07:58
수정 2015.11.21 07:59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유소영(왼쪽). SBS '상류사회' 화면 캡처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유이와의 육탄전 비화는?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유소영이 손흥민(토트넘)과의 열애설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융와의 ‘상류사회’ 난투신 비화를 공개했다.
유소영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상류사회'에 대해 안급했다.
이날 유소영은 “‘상류사회’에서 21세기의 마리 앙뜨와네뜨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둘째 딸로 출연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소영은 유이와의 육탄전에 대해 “사실 진짜 어려웠다. 대본 보고 연습하고 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까 더 힘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는 서로 뺨을 때리는 신이 있었는데 이건 너무 막장 같다고 해서 때리려고 하면 잡는 신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소영은 “때리고 잡는 신이 처음이라 힘 조절을 못해 다음날 알이 뱄다. 정말 힘들었다”는 비화를 전했다.
한편, 19일 유소영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유소영은 손흥민과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유소영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심야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데 따른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