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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김영철 간병인 자처 "묘한 정 들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1 07:02
수정 2015.11.21 07:02
김영철-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김영철과 전현무가 병문안을 통해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교통사고 부상 후 퇴원한 김영철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간병인을 자처하여 몸이 불편한 김영철에게 옷을 갈아입혀주고 과자를 입에 손수 넣어주기까지 했다.

또한, 전현무는 세수를 시켜달라는 김영철의 요청에 "반려견 밖에 씻겨본 적이 없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고 김영철은 "개 씻기듯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전현무의 서툰 방식에 김영철은 "나 세수 안 하겠다"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김영철은 "묘한 정이 들었다"며 "전현무에게서 반전의 매력을 느꼈다. 오늘 받았던 은혜와 사랑은 잊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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