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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박사' 송유근 "또래 친구들과 놀고 싶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8 11:32
수정 2015.11.18 12:46
'천재소년' 송유근 군의 박사 학위 취득 소식과 관련해 방송 출연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SBS 영재발굴단 캡처

'천재소년' 송유근 군의 박사 학위 취득 소식과 관련해 방송 출연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송유근은 지난 4월 SBS '영재발굴단' 에서 멘토로 출연해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송유근은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에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는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의 훈남으로 성장해 주목을 받았으며 만 17살인 송유근 군은 내년 초 우리나라 최연소 박사학위의 주인공이 된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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