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소리질러 "슬리피 자꾸 몰래 가슴 봐"
입력 2015.11.16 12:50
수정 2015.11.16 12:15
가수 서인영의 충격 폭로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서인영의 충격 폭로가 화제다.
서인영은 JTBC '마녀사냥'에서 나비, 슬리피와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나비는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가슴이다. 600만원을 벌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나비는 "보통 그 정도 들지 않냐?"고 말하자, 자연스레 출연자들은 서인영을 응시했다.
뜬금없는 눈길에 서인영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듯 출연자들을 향해 버럭 화를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란스런 분위기를 틈타 슬리피가 서인영의 가슴을 응시하자, 서인영은 "슬리피가 지금 내 가슴 본다. 몰래 좀 봐라"고 말해 슬리피를 당황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