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가슴골 드러낸 란제리 화보 '추성훈도 깜짝'
입력 2015.11.15 13:16
수정 2015.11.15 13:17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화보가 화제다. ⓒ 샹티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과거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는 야노시호와 함께 진행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야노시호는 고급스러움과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군살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샹티’의 2015년 SS 뮤즈로 발탁되었으며 화보를 통해 ‘톱 모델’이라는 명성에 걸 맞는 면모로 뽐내 찬사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