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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윤보미, 과거 완벽 시구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5:51
수정 2015.09.29 15:52
에이핑크 윤보미가 지난달 16일 LG-KIA 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MBC SPORTS+ 화면 캡처.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MBC 추석특집 '위대한 유산'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완벽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KIA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가했다.

당시 윤보미는 투구판을 밟고 여자가 던지기에는 다소 먼 거리였지만 거리낌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자 모 해설위원들은 "지금까지 본 여자 연예인들 중 완벽한 시구자에 가깝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위대한유산’에서 윤보미는 부모님을 대신해 마트를 맡아 포도를 완판시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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