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가장 섹시할 때? 샤워 후..."
입력 2015.08.18 08:47
수정 2015.08.18 08:48
치어리더 박기량이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 맥심
치어리더 박기량이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박기량은 지난 1월 공개된 남성잡지 'MAXIM' 표지 화보에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과 함께 치어리더 1위에 빛나는 각선미에 글래머 자태까지 완벽 매력을 발산했다.
박기량은 촬영 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언제 가장 섹시해 보이느냐"는 질문에 "샤워 후 젖은 머리가 몸에 착 붙어있을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고 답했다.
박기량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프로농구 모비스 피버스, KDB 위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몸매 대박", "박기량 1위", "박기량 예쁘다"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