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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예정화 반전과거 공개 깜짝 “원래 직업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6 20:15
수정 2015.06.06 20:16

‘나혼자’ 예정화 반전과거 공개 깜짝 “원래 직업은..”

예정화 반전 과거. MBC 방송 캡처.

방송인 예정화의 반전과거가 화제다.

예정화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원래 영어 통역사였다”고 깜짝 고백했다.

현재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레칭 코치를 맡고 있는 예정화는 “원래는 운동할 생각이 없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 출연 계기에 대해선 “아는 PD가 방송을 권유했다. 그렇게 우연히 운동 방송을 시작하게 됐고 이후 방송에 흥미를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예정화는 코치직에 대해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남을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했다. 필기 시험과 실기 시험을 뚫고 최후의 1인이 됐다. 국가대표란 자부심 때문에 시작하게 됐는데 지금은 일이 됐다”고 말했다.

또 예정화는 “먹고 운동하는 게 낫다”며 몸매 유지 비결이 운동임을 밝혔다.

예정화는 “사실 운동을 많이 하다보니 기초대사량이 높아졌다. 그래서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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