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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나영석PD "'프로듀사' 어벤져스급, 쫄아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3 20:31
수정 2015.05.13 21:18
ⓒ tvN

나영석 PD가 경쟁시간대 편성된 KBS2 '프로듀사'를 언급했다.

13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에서는 나영석 PD,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tvN '삼시세끼-정선 편'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나 PD는 '프로듀사'에 대해 "상당히 쫄아있다. '프로듀사는 어벤져스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그 프로그램은 한달 이후면 끝나더라. 우리는 장기 프로젝트니까 한달만 버티면 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삼시세끼’에는 배우 김광규가 새 멤버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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