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충격고백 "뇌경색 재발…안면마비"
입력 2015.05.13 18:33
수정 2015.05.13 18:40
이혜정 뇌경색.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혜정은 “뇌경색으로 2번이나 쓰러졌었다. 8시간 연속 강의를 끝내고 난 뒤였다. 침을 흘리고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이혜정은 “남편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남편이 사진부터 찍어보자고 했다. 나는 골든타임을 정말 잘 이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번째 뇌경색으로 쓰러진 사연을 언급한 이혜정은 “밤샘 촬영 했던 날이었다. 눈이 달달 떨리더라”며 “바로 병원으로 갔고 일주일만에 회복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