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바로, 축구장 데이트 포착?…'이상형 바비라더니…'
입력 2015.05.02 23:46
수정 2015.05.03 00:27
김유정-바로 (SBS 축구 중계 화면 캡쳐)
바비를 이상형으로 꼽은 김유정이 축구장에서 바로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다.
김유정은 지난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한국-벨기에 경기 하프타임때 바로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SBS 축구중계방송 카메라에 잡혔다.
하지만 김유정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이날 김유정이 바로, 서신애와 함께 축구를 관람했다. 신애가 이승우 선수와 친분이 있어서 경기에 초대 받았고, 김유정과 바로도 함께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유정과 바로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오아란(김유정), 홍상태(바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유정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먹고 또 먹고 특집에서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바비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김유정은 “(바비를)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