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오지헌, 귀여운 세 딸 공개 "기적을 낳았다"
입력 2015.03.19 11:04
수정 2015.03.19 11:09
개그맨 오지헌이 세 딸을 공개했다. SBS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오지헌이 세 딸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셋째 딸 벧엘을 얻으며 딸 부자 대열에 합류한 오지헌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공개된 오지헌의 세 딸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지헌은 "첫째 때 초음파 사진을 봤는데 나랑 비슷해 놀림 당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며 "그런데 태어나고 보니 다행이었다. (사람들이) 기적을 낳았다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08년 결혼한 오지헌 부부는 슬하에 세 딸(희엘 유엘 벧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