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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드’ 기성용, 제라드 조우 후 받은 평점은?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5.03.17 11:24
수정 2015.03.17 11:30

패스성공률 93% 육박..결정적 패스는 없어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 평점6 매겨

기성용은 42차례 패스를 시도해 92.9%의 성공률로 팀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연합뉴스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17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서 열린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조던 헨더슨에게 골을 얻어맞고 0-1 석패했다.

중원에서 전방으로 패스를 찔러주는 등 경기를 조율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기성용은 42차례 패스를 시도해 92.9%의 성공률로 팀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패스가 없었다.

후반 35분 네이선 다이어와 교체 아웃된 기성용은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

한편, ‘기라드’ 기성용은 어린 시절부터 존경한 리버풀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35)와 중원에서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제라드는 후반 19분 교체 투입, 1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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