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하늘·김우빈·이준호 이상형은?
입력 2015.03.17 06:08
수정 2015.03.17 11:50
강하늘, 김우빈, 이준호 ⓒ 영화나무
배우 강하늘·김우빈·이준호가 이상형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스물'의 주인공 강하늘, 김우빈, 이준호가 출연,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해외 여배우를 공개했다.
이날 이준호는 "이상형이 말이 안 된다. 스칼렛 요한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우빈이 "이상형이 딱히 없다"고 말하자, 정찬우는 "외국 쪽으로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김우빈은 "안젤리나 졸리"라고 답했다.
또 강하늘은 "외국 배우 중에서 이상형을 꼽자면 멜라니 로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하늘이 이상형으로 꼽은 멜라니 로랑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모의 여배우.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에브리 잭 해즈 어 질'과 '리스본행 야간열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