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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브라이언 폭로 "전 여자친구 디스곡, 심의 걸려"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6 15:54
수정 2015.02.26 15:59
가수 브라이언이 전 여자친구 디스곡으로 심의에 걸린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전 여자친구 디스곡으로 심의에 걸린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최현석 맹기용 셰프, 배우 서태화,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브라이언에게 "전 여친을 디스했다가 심의에 걸렸었다고요?"라고 묻자, 브라이언은 "지금 제가 생각해도 너무 심한 랩이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김구라는 "대강 어떤 내용이었어요?"라고 물었고, 당황한 브라이언은 "그냥 양다리, 바람핀 여자. 뭐 그런 얘기예요"라고 얼버무렸다.

규현과 김구라는 제목을 듣자마자 곧바로 검색에 돌입했다. 노래 가사를 본 김구라는 "진짜 질이 안 좋구나. 원나잇 스탠드를 했고, 가사가 정말 세네"라고 말해 브라이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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