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이유’ 샤넌, 농구 코트서 애국가? 걱정 또 걱정
입력 2015.02.10 17:34
수정 2015.02.10 17:39
샤넌 ⓒ KBS 1TV
‘영국 아이유’ 샤넌이 애국가에 도전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6회에서는 샤넌이 프로농구 무대에서 애국가를 불러 달라는 제안을 받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애국가를 불러본 적이 없는 샤넌은 정확한 목소리와 발음으로 애국가를 소화하기 위해 보컬 트레이너를 찾아가 경기장에 들어서기 직전까지 연습과 점검을 반복한다.
경기장에 들어선 샤넌이 과연 애국가를 무사히 부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샤넌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또 JTBC ‘히든싱어’ 아이유 편에서 뛰어난 실력을 과시해 ‘영국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고 지난해 한국에서 싱글 앨범 ‘리멤버 유’를 발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