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가장 많이 보낸 학교 '서울예고'
입력 2015.02.04 16:46
수정 2015.02.04 16:51
2015학년도에 서울대 입학생을 가장 많이 배출해 낸 학교는 서울예고로 조사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재옥 새누리당 의원에 따르면 서울예고에서 올해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은 93명으로 1위이다. 두 번째는 대원외국어고(76명)였다.
뒤를 이어 경기과학고·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63명), 하나고(61명), 서울과학고(59명), 상산고(57명), 명덕외국어고·세종과학고(33명) 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