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근, '무속인 삶' 공개…"진실한 무속인 되겠다"
입력 2015.02.01 10:17
수정 2015.02.01 10:23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근황이 공개됐다._방송 캡처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 정호근은 "신기로 인해 개인적인 생활이 불편했다"면서 "그래서 결정하게 됐다"고 신내림을 받은 이유를 털어놨다.
정호근은 이어 "진실한 무속인으로, 또 여러분의 심금을 울리는 명배우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서 정호근은 "지난해 9월(음력) 한 달여 동안 무병을 심하게 앓은 뒤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며 배우와 무속인의 삶을 함께 살아간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