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버거 원조 논란에 파비앙 "농담" 해명…무슨 일?
입력 2015.01.06 17:15
수정 2015.01.06 17:21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한 패스트푸드점의 라면 버거를 언급했다. ⓒ 파비앙 트위터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한 패스트푸드점의 라면 버거를 언급했다.
6일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 버거 왜 이제야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 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 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파비앙의 라면 버거는 고기 패티와 야채, 베이컨 등을 빵 모양으로 구운 라면이 감싼 모습이다. 패스트푸드 점에서 출시한 라면버거와 모양이 비슷하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이 '라면 버거'가 해외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다고 주장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