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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윤상현, 메이비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내년초 결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24 09:26
수정 2014.11.24 09:30
배우 윤상현이 메이비와의 러브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SBS

배우 윤상현이 메이비와의 러브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윤상현은 24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를 통해 연인 메이비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로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출연한 가운데 윤상현은 느닷없이 열애 사실을 고백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상현은 "사실은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을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앞서 메이비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윤상현은 이날 그녀와의 첫만남, 어떤 이유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는지를 솔직하게 놓을 예정이다.

윤상현은 또 이미 메이비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그가 털어놓을 러브스토리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김광규의 짓궂은 장난에 "내가 어떻게 만난 여자인데"라는 닭살멘트로 여성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 스토리는 24일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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