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 누드 촬영 중 조선희 작가에게 "엄마" 소리쳐
입력 2014.11.13 00:11
수정 2014.11.13 08:04
모델 김원중 ⓒ SBS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조선희 작가와의 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 작업으로 찍어주셨다"며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마디 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창렬이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묻자,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