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신정환 예비 신부, 갸날픈 몸매의 미모 눈길
입력 2014.10.31 00:07
수정 2014.10.31 07:41
신정환 ⓒ MBN 방송화면 캡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오는 12월 띠동갑 연하의 여성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신정환은 오는 12월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12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정환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미모의 회사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신정환과 예비 신부는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남을 가진 뒤 현재 1년째 교제 중이다.
신정환은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한 여성과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속도위반?", "신정환, 진짜 이쁠 것 같다", "신정환, 결혼하니까 좋겠네", "신정환, 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