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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주상욱 "한예슬, 어느 배우도 못 따라와"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31 00:00
수정 2014.10.31 07:17
주상욱이 상대 배우 한예슬의 절실함을 극찬했다. ⓒ SBS

배우 주상욱(36)이 3년 만에 복귀하는 한예슬의 절실한 연기에 대해 감탄했다.

주상욱은 30일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연출 이창민 박선호/극본 윤영미)' 제작발표회에서 "한예슬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절실함이 보인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한예슬에 대해 "한예슬이라는 배우가 3년간의 공백기를 거치면서 연기에 대해 절실해진 것 같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목숨 걸고 할 정도라서 이런 부분은 그 어떤 배우도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촬영장을 이탈하면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예슬은 이번 ‘미녀의 탄생’을 통해 3년 만에 드라마로 선을 보인다.

'미녀의 탄생'은 남편의 불륜을 알게 된 한 여자가 인생을 뒤바꾼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사랑과 성공을 거머쥔다는 내용을 담았다.

주상욱, 한예슬,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인교진, 한진희, 김영애 등이 출연하며, 내달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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