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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신아영 굴욕? 과거 눈부신 S라인 화보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10.23 15:56
수정 2014.10.23 15:59
신아영 아나운서. ⓒ 맥심

신아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몸매 비교로 굴욕을 당했다.

신아영은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상황극을 펼치던 중 배우 하연주와 외모를 비교당하자 기분 나빠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개그맨 장동민은 정장 차림으로 클럽 웨이터를 연상시키며 신아영을 데리고 등장해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손님으로 분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버럭 화를 냈다.

이어 장동민은 다시 하연주를 소개하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라며 하연주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냐”라며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아영은 과거 한 화보 촬영에서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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