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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젤위거, 역변한 얼굴 '충격'…러블리 브리짓은 어디에?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0.22 18:21
수정 2014.10.22 18:25

할리우드 스타 르네 젤위거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폭스 뉴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엘르 인 할리우드 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르네 젤위거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르네 젤위거는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다른 사람을 보는 듯하다. 폭스 뉴스는 "르네 젤위거가 성형 수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르네 젤위거는 1992년 TV영화 '살인 본능'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리 맥과이어', '콜드 마운틴', '미스 포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인기를 얻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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