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가린' 한고은 블랙 비키니, 스파 더 후끈
입력 2014.10.18 01:24
수정 2014.10.18 01:28
한고은이 블랙 비키니로 시선을 빼앗았다. ⓒ MBC 에브리원
배우 한고은이 ‘블랙 비키니’로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한고은과 파트너 마띠아가 항구도시 포르토베네레에서의 데이트를 담았다.
한고은은 여행 전 마띠아와 함께 스파를 방문했다.
검은색 상하의 비키니 자태를 드러낸 한고은은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무결점의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빼앗았다.
한고은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