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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LA다저스 '커쇼' 자선 행사 후원에 나서

장봄이 기자
입력 2014.09.16 11:55
수정 2014.09.16 11:58

다저스타디움서 행사 열어 각계 유명 인사 참여

커쇼의 자선단체, 수익금으로 미국·아프리카 아동들 지원

'목적을 위한 탁구' 행사 이미지 ⓒ게임빌

게임빌이 미국 LA다저스의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진행한 자선 행사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커쇼의 자선 단체(Kershaw’s Challenge)는 지난 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제 2회 '목적을 위한 탁구(Ping pong 4 purpose)'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투수 조시 베켓, 돈 매팅리 감독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열기를 올렸다.

'Kershaw’s Challenge'는 커쇼가 설립한 자선 단체로 수익금은 미국과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커쇼는 지난 2011년부터 아프리카에 아동 시설을 건립하고 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선행 활동을 펼쳐 왔다.

게임빌은 최근 풀 3D 실사 야구 게임인 'MLB 퍼펙트이닝'을 선보이며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빌 측은 "유명 메이저 리그 선수가 주축이 된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참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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