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항공 우크라 상공, 친러반군 미사일 공격 격추 295명 사망
입력 2014.07.18 05:10
수정 2014.07.18 05:27
말레이항공소속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격추돼 승객 295명 전원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18일 YTN에 따르면 오전 0시 30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여객기가 미사일 공격으로 추락했다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미국 오바마대통령에게 추락사고 사실을 통보했다.
말레이항공소속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격추돼 승객 295명 전원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18일 YTN에 따르면 오전 0시 30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여객기가 미사일 공격으로 추락했다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미국 오바마대통령에게 추락사고 사실을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