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권 선정
입력 2014.07.09 16:33
수정 2014.07.09 16:36
국립중앙도서관이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총 80권의 '휴가철 읽기 좋은 책'을 선정했다.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캡처.
국립중앙도서관은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학, 역사·철학, 예술·문화, 사회·경제, 과학, 자기계발 등으로 분야를 나누어 총 80권의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을 추천했다.
선정 도서에는 ‘작가란 무엇인가’(파리 리뷰), ‘1913년 세기의 여름’(플로리안 일리스), ‘진심진력’(박종평),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조홍섭) 등이 포함됐다.
또한 목록과 함께 간략한 서평과 저자 소개, 책 속에서 뽑은 좋은 문장, 추천도서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등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