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망자 1명 추가 수습…사망 263명
입력 2014.05.06 14:08
수정 2014.05.06 16:09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격실 64개 모두 개방
사진은 지난 5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인터넷 카페 ‘엄마의 노란손수건’회원들이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가족들과 함께 침묵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유가족들이 오열하며 분향소에서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민관군 합동구조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6시 20분쯤 세월호 4층 선수 중앙 객실에서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63명, 실종자는 39명이다.
합동구조팀은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격실 64개를 모두 개방했다고 밝히고 1차 수색이 마무리된 객실에 대해서도 재수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