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별바라기' 시청률 대박…정규 편성 가능성↑
입력 2014.05.02 08:12
수정 2014.05.02 11:14
별바라기 시청률 ⓒ MBC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시청률 4%대로 쾌조의 출발을 알려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4.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가 기록한 5.6%에 이어 목요일 예능프로그램 2위다.
이날 KBS2 ‘해피투게더3’가 재방송으로 스페셜 방송을 편성해 ‘별바라기’가 최대 수혜를 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평일 심야 예능 시청률 1위가 5~6%대인 점을 감안해 ‘별바라기’의 남다른 선전에는 그 의미가 깊다.
때문에 정규 편성될 가능성을 높였다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별바라기'는 스타와 스타 팬들이 함께 출연하는 토크쇼로 강호동이 MC로 나선 새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이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시간대와 같은 편성으로, 향후 정규 편성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시청률 대박이네", "별바라기 첫회 재미있던데", "별바라기 기대보다 좋았다"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