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W 컬렉션]미쓰에이 민 ‘번뜩이는 가슴 문양’
입력 2014.03.27 23:36
수정 2014.03.28 01:52
미쓰에이 민이 최범석 디자이너가 개최한 ‘2014 F/W 컬렉션’에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데일리안 이상우 객원기자
미쓰에이 민이 27일 오후 서울 선샤인 호텔에서 최범석 디자이너가 개최한 ‘2014 F/W 컬렉션’에 참가했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국내 대표적인 컬렉션인 서울컬렉션을 시작으로 지난 2월 11번째 뉴욕 컬렉션에 참가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한류 패션의 선두주자다.
이번 컬렉션은 뉴욕컬렉션에 이어 패션피플들에게 뉴욕의 석양과 고층빌딩들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뉴욕 마천루를 마치 서울 한복판에서 수놓는 듯한 느낌을 줬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