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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엠마 왓슨, 과거 노출화보…흠뻑 젖은 채 눈빛 유혹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3.15 15:17
수정 2014.03.15 21:54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노아’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노출 화보가 화제다.

엠마 왓슨은 지난해 포토그래퍼 제임스 휴스턴의 화보집 ‘내츄럴 뷰티’를 통해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사진 속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보여준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흠뻑 젖은 머릿결에 유혹하는 눈빛이 남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마 왓슨 잘 컸네” “설레는 건 나뿐인가” “해리포터 소녀가 이렇게” “세월은 위대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마 왓슨은 최근 오상진과 만나 인증샷을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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