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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저스틴 비버, 난폭운전 혐의 체포…경찰 “횡설수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4 10:44
수정 2014.02.22 12:54
저스틴 비버가 난폭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액세스 ENT

잇단 기행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는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이번엔 난폭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4일(한국시간) AF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음주 상태인 저스틴 비버가 23일 오전 미국 마이애미에서 빌린 람보르기니 승용차로 난폭운전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으며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체포 당시 횡설수설하며 운전면허증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체포 후 몇 시간 뒤 보석금 2500달러를 낸 뒤 귀가했다.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경찰 조사에서 음주 사실과 마리화나를 피운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의 기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일에는 이웃집에 계란을 던진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고, 그의 자택에 머물던 한 남성에게 코카인이 발견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은퇴를 전경 선언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매니지먼트사 측은 이에 펄쩍 뛰며 활동을 계속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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