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 인증샷 "이게 진정한 주먹"
입력 2014.01.22 14:21
수정 2014.01.22 14:27
윤형빈 인증샷 ⓒ윤형빈 트위터
개그맨 윤형빈이 파이터 서두원, 남희철과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달 22일 윤형빈의 트위터에는 “이것이 진정한 주먹이 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이 정경미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서두원, 남의철 등 ‘주먹이 운다’ 출연진들이 모여 있다.
특히 윤형빈은 정경미와 신혼 부부답게 딱 붙어 앉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형빈 격투기 꼭 이겨라”, “저 사진에서 포스가 장난 아니네”, “서두원 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