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단체사과 "앤디 관련 진심으로 죄송"…앤디는 어디에?
입력 2013.12.09 10:28
수정 2014.01.07 16:09

그룹 신화가 앤디의 불법 도박 사건에 대해 방송을 통해 단체 사과를 했다.
8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 에릭, 전진, 신혜성, 이민우는 시청자들에게 단체 사과를 하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리더 에릭은 "얼마 전 저희 멤버 일로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저희 신화 멤버들은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더 열심히 뛰겠다. 앞으로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신화가 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앤디는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로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현재 앤디는 방송 활동을 접고 자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