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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선원의 코트? 피코트 의미

스팟뉴스팀
입력 2013.12.03 10:47
수정 2013.12.03 10:53

겨울철 피코트를 입은 남성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는 가운데 피코트의 의미가 화제다.

피코트는 19세기 영국 선원들의 입던 코트의 디자인에서 넘어왔다고 전해지며 큰 카라가 특징이다. 이는 깃을 세워 찬바람을 피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보여진다.

또한 피코트는 앞섬을 여밀 수 있게 제작되어 대부분 단추가 두 줄로 달려있는 더블 코트의 양식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시린 손을 넣을 수 있게 제작된 옆주머니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정장이나 캐쥬얼에 다 잘 어울리며 여성복에서도 자주 쓰이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해군코트였구나", "어쩐지 약간 군대느낌이 난다했어", "디자인 예쁜 듯",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이 피코트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엿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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