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젝갓알지' 토니안 파문 후폭풍…"콘서트 전면 취소"
입력 2013.11.15 21:06
수정 2013.11.18 08:59
핫젝갓알지 콘서트취소 ⓒ 데일리안DB
프로젝트그룹 핫젝갓알지의 연말 콘서트가 전면 취소됐다.
가수 토니안이 불법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멤버들의 뜻을 모아 콘서트를 취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핫젝갓알지는 내달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콘서트 '레전드 백(Legend Back)'을 열 예정이었다.
H.O.T의 문희준과 토니안, 젝스키스의 은지원, god의 데니안, NRG의 천명훈이 참여, 오랜만에 1세대 아이돌의 공연에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토니안은 개그맨 이수근과 붐, 앤디 등과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