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의 습격 "조스보다 무서워"
입력 2013.06.26 14:25
수정 2013.06.26 16:36
오징어 인형 다리에 감겨 "살려줘 외치는 듯"
개 한마리가 '오징어의 습격'에 괴로워하는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캡처
‘오징어의 습격’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징어의 습격’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자기 몸집보다 큰 오징어 인형의 다리에 감싸여 입을 벌린 채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실제가 아닌 인형이지만 마치 거대 오징어가 강아지를 습격하는 듯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개한테는 조스보다 무섭겠다", "비명 지르는 것 같아"라며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