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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여동생 손 좀 보소"

스팟뉴스팀
입력 2013.06.26 14:11
수정 2013.06.26 14:16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트위터 화면 캡처

SNS에서 많이 확산되는 사진은 재미있거나 공감을 사는 것이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사진도 이런 이유에서다.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사진은 트위터 캡처화면으로, 게시자는 “동생이 컴퓨터 비켜달라고 깔아줌”이라며 사진을 설명한다.

컴퓨터를 하고 싶은 동생이 언니를 일어나게 하기 위해, 수건으로 레드 카펫을 깔은 것. 이에 언니는 웃으며 “안 비켜 이 자식아”하고 트윗을 올린다.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여동생 손 모양 보소”, “컴퓨터 사용시간을 두고 형제끼리 싸우는 건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구나”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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